대구 달서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 및 지원하는 ‘힘들 땐 언제든! 달서 똑똑! 도움소’사업을 추진한다.
‘달서 똑똑! 도움소’는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질병, 주거불안 등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지원을 연계하는 달서형 복지 대응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기업 사회공헌과 연계한 민·관 협력 기반 복지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 재원은 희성전자의 사회공헌 후원금 3천만 원으로 마련됐다.
(대구신문 2026-4-12)
[관련기사]
▶관련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