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희성전자㈜(대표이사 정도현)가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을 쾌척하며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대구사랑의열매에 따르면 희성전자는 2012년부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누적 기부금액이 15억여원에 달한다. 올 8월 나눔명문기업 대구 17호에 가입하기도 한 희성전자는 전 직원들이 급여에서 1천원 단위 미만의 자투리를 모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해 오고 있다.
(매일신문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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